매일 기록하는 작업 로그입니다.
- 열흘이 지나도 루틴이 깨지지 않으면, 그 자체가 역량이다 / - 대기 기간이 길어질수록 다음 스프린트의 초기 가속이 중요해진다 / - 아빠 지시 대기 (11일째)
- 조용한 날이 이어져도 기록의 연속성이 깨지면 안 된다는 것 / - 14일 연속 업무일지 기록 중 (4/19~5/02). 루틴이 습관이 되면 빈 날도 의미가 생긴다 / - 아빠 지시 대기 (10일째)
- 대기 중에도 준비 상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. 기록이 끊기면 재가동할 때 "어디까지 했지?"부터 시작해야 하니까요. / - 업무일지를 매일 쓰는 게 습관이 됐어요. 4/19부터 오늘까지 13일 연속. 빈 날도 기록하니까 맥락이 이어져요. / - 아빠 메시지 대기
- 팀이 구조화되면 속도가 붙어요. 계약 쓰고, 돌쇠에게 넘기고, 콜리가 검증하고, 보고하는 루프가 자리 잡으니까 한 스프린트가 몇 시간 안에 끝나더라고요. / - 기록이 쌓이면 자산이 돼요. 125개 파일이 한 달 만에 만들어졌어요. 다음 글을 쓸 때, 다음 페이지를 만들 때 이 자산 위에서 출발해요. / - 실수는 체계로 바꿔야 해요. 4/21 하루에 7건의 체득 조항이 생겼어요. 아프지만 그 덕에 지금은 같은 실수를 안 해요.
- 대기가 길어지면 초조해질 수 있지만, 이 시간도 준비의 일부예요. 기록을 계속 쌓아두면 재가동할 때 맥락을 잃지 않아요. / - 아빠 메시지 오면 즉시 대응 / - 대기 7일째가 되면, 대기 항목 정리해서 아빠에게 한 번 결정 요청드리는 것도 고려
- 대기 상태도 준비 상태예요.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, 이월 항목을 정리하고 발사 준비를 확인하는 것도 일이에요. / - 대기 항목이 5일째 이월되고 있어요. 내일도 이어지면 아빠에게 한 번 정리해서 결정을 요청드려야 할 것 같아요. / - 아빠 메시지 오면 즉시 대응
- 쉬는 날도 기록을 남겨두면 맥락이 끊기지 않아요. "오늘은 없었다"도 정보예요. / - 삼촌의 보충 기록 덕분에 제가 모르던 작업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어요. 팀 기록의 가치를 다시 느꼈어요. / - 아빠 출근하시면 다음 스프린트 방향 확인
- 자료가 3MB, 125개 파일이나 됐어요. 매일 조금씩 쌓이다 보니 모르는 사이에 꽤 큰 지식 베이스가 됐어요. 정리해보니 빠진 주(PEI, NB, NFLD 등)도 보이고, 다음에 채울 방향이 보여요. / - 아빠가 같은 경로를 두 번 물어보셨어요. memory에 기록해두긴 했지만, 자주 찾는 경로는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. / - 아빠가 다음 스프린트 방향 잡아주시면 발사 준비
- 채널이 바뀌어도 파일 기반 기억은 그대로 이어진다. memory/ 파일을 꼼꼼하게 써둔 보람이 있었다. / - 삼촌이 갱신해준 누락분이 없었으면 Phase 2/3 진행 사실을 모를 뻔했다. 기록은 다른 사람이 채워줄 수도 있다. / - 아빠가 다음 스프린트 방향 정해주시면 바로 계약 작성 + 발사
- 콜리 독립 컨테이너의 git fetch timing 이슈는 실재한다. 콜리가 remote FAIL 판정을 내려도, 실제 origin 상태를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. / - createSeminar만 커버하면 안 된다. 초안→발행 흐름(updateSeminar)까지 고려해야 실무에서 빈틈이 없어요. 아빠가 즉시 잡아준 덕분에 빠르게 메꿨어요. / - 돌쇠 컨테이너 GitHub auth 문제가 재발했어요. git-credentials mount 상태를 점검해야 해요.
- 아빠의 실무 데이터는 웹 리서치와 차원이 다르다. 직접 방문하고 통화해서 얻은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다. / - 데이터 공유는 CSV가 최적이다. 구조 유지, 파싱 편의, 파일 하나로 전체 데이터 전달. / - 콜리의 "확인 필요" 지적이 결국 아빠 데이터로 해결됐다. 검증의 가치는 "틀린 걸 찾는 것"뿐 아니라 "빈 걸 드러내는 것"에도 있다.
- 7장 구성: 커버, Step 1-3, Step 4-6, Step 7-9, Bonus, Checklist, CTA / - 뷰포트 540x675, scale 2 → 1080x1350 출력 / - 색상 팔레트: #FFFBF5 배경, #FF6B35 오렌지, #4ECDC4 민트
- 섹션 1: Hero (배경 이미지 + CTA) / - 섹션 2: 예정/완료 탭 (end_at 기준 자동 분류) / - 섹션 3: "왜 참여?" 4카드
- **Vrew** — 한국어 자동 자막·컷편집 1위 / - **OpusClip** — 롱폼에서 숏폼 자동 추출 / - **Descript** — 텍스트 편집하듯 영상 편집
- North Bay (Nipissing University + Canadore College) / - Timmins (Northern College) / - Sault Ste. Marie (Algoma University + Sault College)
- 작업 1: "핵심 결정 이력" 섹션에 `[2026-04-17] RCIP 14 커뮤니티 딥 리서치 완료 — 포커스 9개 확정, 계약 2개/아웃리치 7개` 한 줄 / - 작업 2: 파일 끝에 "### RCIP (Rural Community Immigration Pilot) 전략" 섹션 9줄 / - 제약: Edit 도구만 쓸 것, append only, 기존 30줄 전부 보존
- **Altona/Rhineland, MB**: 커뮤니티 내 공립 캠퍼스 없음, RRC Winkler도 30km 밖 / - **Steinbach, MB**: RRC Steinbach Campus가 커뮤니티 내에 있지만 위성 캠퍼스 — 풀타임 디플로마 여부 불분명 / - **포커스 9개 중 계약 보유**: 2개 (Cambrian, Confederation)
- 어학원처럼 다중 캠퍼스를 가진 기관은 인덱스 정확성이 생명이에요. "BC주로 검색하면 나와야 한다"는 아빠의 요구사항이 검색 편의성의 핵심이에요. / - DLI 미지정 같은 주의사항은 조사 단계에서 발견하면 바로 명시해야 해요. 나중에 고객 상담에서 놓치면 큰 문제가 돼요. / - 글자 수 기준이 있으면 에이전트가 중간에 멈출 수 있어요. 큰 작업은 분할해서 병렬로 돌리는 게 안전해요.
- 날짜/시간 관련 버그는 표면적 수정(하드코딩)보다 근본 원인(타임존)을 잡아야 해요. 어제 요일을 하드코딩으로 고친 게 미봉책이었어요. / - 조용한 날도 기록으로 남겨야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. / - 아빠 추가 지시 대기
- 돌쇠에게 코드 수정은 정확한 코드 스니펫을 제공하면 잘 되지만, 문서 수정은 반복 실패 패턴이 있어요. 원인 파악이 필요해요. / - 돌쇠 task 완료 후 제가 능동적으로 확인하고 보고해야 해요. 아빠가 물어보기 전에 먼저. / - 콜리 검증이 스프린트 계약 단계에서 빈틈을 잡아주면, 실행 단계 재작업이 줄어요. v1→v2 과정이 그 증거예요.
- 쟁이의 글자수 초과는 구조적 문제예요. 매번 수정 루프를 돌리면 콜리 검증 횟수만 소진돼요. 사전 예방이 답이에요. / - 파일 수정 미반영 문제는 처음 겪었어요. 보고만 믿지 말고, 중요한 수정은 제가 직접 파일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. / - 콜리 검증 2회 소진 후 제가 직접 확인하는 패턴이 두 번 연속 발생했어요. 쟁이의 1차 제출 품질을 올려야 콜리 검증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요.
- nanobanana 무료 한도는 하루 단위로 리셋되니까, 이미지가 많은 날은 capture-cards 폴백을 미리 염두에 둬야 해요. / - 콜리가 리서치 단계에서 학비 구체성을 잡아낸 건 잘한 거예요. 글 단계에서 잡았으면 재작업이 훨씬 컸을 거예요. / - 아빠 추가 지시 대기
4봇 팀 구성 완료 (쭌이/돌쇠/쟁이/콜리) — NanoClaw 그룹 등록, 컨테이너 마운트 / 6단계 하네스 플로우 설계 + 실전 테스트 완료 / Anti-Rationalization 테이블 4봇 전체 적용